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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 배우 이나영 소속사가 KBS 2TV 드라마 ‘도망자 플랜B’ 제작사에 출연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나영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1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드라마 ‘도망자’ 제작사인 도망자에스원문전사를 상대로 출연료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나영은 드라마 ‘도망자’ 출연료 전액을 받지 못한 상태다. 한 관계자는 “이나영이 드라마 출연료 전액을 받지 못한 상태”라며 이번 소송을 제기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나영 외에도 ‘도망자’ 출연자들은 출연료를 전액, 혹은 일부분 받지 못한 상태로 알려졌다.
최근 종영한 ‘도망자’는 비(본명 정지훈), 이나영, 이정진 등이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1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아쉽게 종영했다.
[사진 = 이나영]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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