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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LPG가 섹시 미녀 산타로 변신했다.
LPG는 23일 오후 산타 복장으로 변신하고 크리스마스를 기념한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이들은 섹시 걸그룹답게 빨간색 미니 원피스와 핫팬츠를 입고 도발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촬영은 '사랑의 초인종' 화보 재킷을 촬영했던 안하진 작가가 맡았으며 촬영 내내 웃음과 즐거움이 교차하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이었다.
LPG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SBS 연말 특집 '희망TV 나눔이 주는 선물' 촬영으로 남다른 하루를 보낼 예정이며 크리스마스인 25일에는 주현미 디너쇼에 게스트로 참석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한다.
LPG는 "여전히 바쁜 날을 보내게 되지만 이렇게 사진을 찍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었다"면서 "특히 봉사의 의미를 더하는 프로그램에 동참하게 돼 더욱 뜻깊고 마음 뿌듯한 성탄 시즌을 보내게 됐다"고 말했다.
LPG는 '사랑의 초인종'의 큰 인기에 힘입어 중국, 일본에서 다양한 러브콜이 쏟아지는 등 풍성한 2010년을 보냈다.
[섹시 미녀 산타로 변신한 LPG. 사진 = 찬이프로덕션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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