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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 '대세' 가수 아이유(17)가 선배가수 김태우(29)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아이유는 27일 오후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요즘 계속 이상형이 변하고 있는데, 원래 이상형이 누구냐?"라는 질문에 "원래 이상형은 god의 김태우 오빠였다"고 대답했다.
이어 아이유는 "데뷔하고 이 분을 직접 뵌 적이 있는데, 실제로 보니 키가 무척 컸다. 그런데 원래 팬이었고 좋아했다고 하자, ‘거짓말이지?’ 하며 믿지 않으셨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아이유는 남자의 신체 매력 포인트로 '쇄골'을 꼽으며 “눈웃음이 예쁜 남자를 좋아한다”고 밝혀 팬들의 관심을 샀다.
청취자들은 “아이유야, 나 오늘부터 쇄골 만들기 프로젝트 들어간다” “내 쇄골 빗물도 고일만큼 좀 멋진데...나는 안되겠니?”라는 재미난 답글을 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오른쪽)이 가수 김태우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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