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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태수 기자] 최근 불어온 소셜커머스의 인기와 함께 발빠른 개그맨들의 소셜커머스 진출도 눈길을 끌고 있다.
개그맨 장동민, 권영찬이 소셜커머스 싸이트를 잇달아 오픈한 데 이어 개그콘서트 '버퍼링스' 코너를 진행한 개그맨 엄경천이 30일 아이폰 어플 제작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밝혔다.
'온데이온'은 하루에 단 한 곳의 여성 쇼핑몰을 선정해 한가지 신상아이템을 무려 50%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공동구매형식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내년 1월초에 오픈한다.
온데이온의 대표 엄경천은 "20~30대 여성들을 고객으로 매일 아침 등교길, 출근길에 여성들이 스마트폰으로 쉽게 오늘의 할인아이템을 확인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도록 제작한다"고 전했다.
온데이온은 금상첨화, 따따따닷컴 같은 국내 최대 여성쇼핑몰들과 협약을 맺고 1월초에 오픈을 준비 중이다.
[엄경천]
함태수 기자 ht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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