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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엽기적인 행동으로 유명한 팝스타 레이디 가가(24)는 새해부터 파격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레이디 가가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반신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가가는 뒤돌아 서서 위에는 재킷을 걸치고 머리를 휘날리고 있다. 특히 왼쪽 엉덩이 아래에 있는 문신은 그녀의 도발적인 매력을 한층 부각시킨다.
이 파격적인 사진은 가가의 새 앨범 '본 디스 웨이(Born This Way)'의 표지로 알려졌다. 가가는 대표적인 엽기 스타답게 곧 발매될 앨범의 표지 역시 팬들의 예상을 뛰어 넘는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가가는 이미 지난 26일 트위터를 통해 새해가 되기 직전에 '본 디스 웨이'와 관련된 선물을 하겠다고 알린 바 있어 2011년을 기다리던 팬들의 기대감은 고조된 상태였다.
가가는 또한 사진과 함께 '본 디스 웨이'의 싱글은 오는 2월 13일, 앨범은 5월 23일에 발매된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한편, 가가는 지난해 생고기로 드레스를 만들어 무대에 오르는 등 평소에도 거침 없는 행동으로 전세계 음악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인 레이디 가가. 사진 = 레이디 가가 트위터]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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