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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태수 기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진행된 '스타 애장품 경매'에서 구하라의 양털 부츠가 최고가를 기록했다.
서울시와 포털 사이트 네이트는 지난 12월 초부터 희망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타 애장품 경매'를 시작, 경매에는 카라의 구하라, 배우 장근석, 유지태, 방송인 주영훈 이윤미 부부 등 11명이 애장품을 기증했다.
이 중 최고가를 기록한 애장품은 구하라의 양털부츠로 84만원에 낙찰됐으며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유모차가 61만원, 유지태의 MP3 플레이어가 58만원에 낙찰됐다.
또 장근석이 '미남이시네요'에서 입었던 셔츠는 485000원에, 사인이 담긴 OST는 47만원에 낙찰돼 시민 손으로 전해졌다.
이번 경매에 총 841명의 네티즌이 참여하여 약 833만원의 수익금이 발생했으며, 수익금 전액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이게 된다.
[구하라]
함태수 기자 ht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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