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유병민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대표이사 김관수) 선수단이 2011시즌 해외 전지훈련을 위해 8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KE 051편)을 통해 하와이로 출국한다.
한화는 1월8일부터 3월5일까지 하와이 센트럴 오하우 리지널 파크(Hawaii Central Oahu Regional Park)와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 훈련을 실시하며 한대화 감독을 비롯한 총 54명의 선수단이 참가하게 된다.
한화 선수단은 내달 18일 일본 오키나와로 전지훈련 장소를 옮겨 국내 및 일본 프로팀과 경기 위주의 훈련을 소화하고 3월5일 귀국하게 된다.
* 전지훈련 참가자
코칭스탭(12명)
- 한대화 이종두 한용덕 구천서 장종훈 강성우 정민철 김민재 최만호 하나마스 김덕영 박재희
투수(20명)
- 박정진 이동현 정민혁 송창식 윤근영 윤규진 최진호 유원상 류현진 정재원 김혁민 윤기호 허유강 구본범 안승민 장민제 신해수 데폴라 박병우 문재현
포수(4명)
- 신경현 박노민 이희근 나성용
내야수(9명)
- 정원석 이대수 한상훈 백승룡 오선진 김강 전현태 강경학 김용호
외야수(9명)
- 강동우 고동진 추승우 최진행 오재필 이양기 김경언 김재우 이상훈
유병민 기자 yoob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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