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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컴백을 앞둔 남성그룹 틴탑이 독특한 컨셉트의 재킷사진을 공개했다.
7일 틴탑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앨범 ‘트랜스폼(TRANSFORM)’의 재킷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연말 ‘은발의 사이보그’ 컨셉트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틴탑은 이번에 공개된 재킷사진에서 전혀 다른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이목을 끈다.
멤버들은 머리카락에 여러 색깔을 담아내 일명 ‘그라데이션’ 헤어스타일을 선보였고, 특히 멤버 엘조는 파격적인 핑크 색깔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한 다리를 벌린 채 똑바로 서 있는 틴탑 멤버들의 모습은 로보트나 피규어를 연상케 해 독특함을 선사한다.
이번 앨범 재킷은 빅뱅, 이효리, 2NE1 등의 화보를 작업한 홍장현 포토그래퍼가 맡았고, 박만현 스타일리스트가 비주얼 디렉터를 맡아 틴탑 멤버들을 한층 더 스타일리쉬하고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한편, 틴탑은 ‘3단 티저’ 중 1차 톱스타 버전의 영상에 이어 2차 티저를 7일 오후 5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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