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지난 시즌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3번째 한국시리즈 우승 주역인 강타자 박정권(30)이 오는 9일 오후 3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10-11시즌 현대 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부산 KT 소닉붐의 경기 시투자로 나선다.
박정권은 지난해 .306의 타율로 타격 11위, 18홈런으로 홈런 17위를 기록하며 SK 중심타선에서 큰 역할을 했고 한국시리즈 4경기 14타수 5안타(.357) 1홈런 6타점 3득점의 맹활약으로 3번째 우승을 이끌었다.
SK 나이츠는 이번 시즌 아시안게임 수영 3관왕 박태환, 바둑 2관왕 이슬아를 비롯해, SK 홍보대사인 탤런트 유태웅, 슈퍼스타 K 시즌1의 우승자인 가수 서인국과 신인가수 제이비(JB) , 티벳궁녀 최나경, 영화감독 장진 등이 시투를 한 바 있다.
[사진 = SK 박정권]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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