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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신예 김휘동(32)이 2011년 토끼해 첫 발라드 가수로 출사표를 던졌다.
김휘동은 6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데뷔 첫 싱글 ‘모멘트’(moment)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가요계 첫 발을 내딛었다. 타이틀곡은 ‘이별이 떨어진다’로 서인영의 ‘너를 원해’, 아웃사이더의 ‘주변인’ 등을 작곡했던 마스터키가 3년 동안 작업한 끝에 내놓은 곡이라 눈길을 끈다.
‘이별이 떨어진다’는 이별 이후의 심정을 표현한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김휘동의 거친 듯 하면서도 매력적인 보이스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타이틀곡 외에도 하우스 펑키 장르의 ‘기다릴께’도 눈여겨볼만하다.
이와 관련 김휘동의 소속사 스타 앤 트리 측은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새해 첫 발라드 주자로서 대중들에게 실망시켜 드리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토끼해 첫 발라드 가수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신예 김휘동. 사진 = 스타 앤 트리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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