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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아담부부가 가상부부 생활을 마무리 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2’에서는 신혼집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는 두사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서 조권은 가인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아파트 밖에서 대형 카드를 넘기며 하고 싶은 말을 전한 것. 조권은 카드로 "여보의 남편이라 행복했어. 사랑하고 힘내 난 영원히 누나편 아담 영원♥"이라는 메시지를 가인에게 보여줬다.
이어 "고마워"라며 "1년 3개월 동안 정말 고마웠어. 어린 아이같앗던 나를, 누나 때문에 발전했다"라며 가인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가인은 조권의 이벤트에 눈물을 닦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가상 부부 생활을 종요한 조권-가인. 사진 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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