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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태수 기자] 탤런트 황정음을 꼭 닮은 한 여성이 '코엑스 독서녀'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화제다.
이 여성은 최근 코엑스에 나타나 전자기기로 매거진을 읽는 등 독서하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큰 눈망울에 가름한 얼굴선과 단아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지난해 종영한 SBS 드라마 '자이언트'의 황정음을 닮아 '황정음 도플갱어'로 불리고 있다.
'코엑스 독서녀'는 쏘스뮤직 소속의 연습생으로 연기자 데뷔 준비를 하고 있는 김희연(25)으로 밝혀졌다.
김희연은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2007년 커피 관련 제품 CF모델로 데뷔, MBC 드라마넷 '별순검 시즌1'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희연. 사진 = 룬커뮤니케이션]
함태수 기자 ht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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