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SBS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이 조용히 퇴장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8일 저녁 방송된 '괜찮아 아빠딸'의 마지막회 17회분은 11%(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최고시청률로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지난해 11월 22일 첫 방송한 '괜찮아 아빠딸'은 10.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으며 평균 시청률은 9.2%를 나타냈다.
'괜찮아 아빠딸'은 철부지 막내 딸이 병든 아빠를 떠안게 되면서 삶을 개척해 나가는 이야기로 박인환과 문채원의 열연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편 '괜찮아 아빠딸' 후속으로는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이연희 주상욱 등이 주연을 맡은 '파라다이스 목장'이 방송된다.
[사진 = 18일 종영한 '괜찮아 아빠딸'의 출연자들]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