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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현재 부상중임에도 불구, 수술을 하지 못하고 있는사연을 전했다.
김병만은 18일 밤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 "데뷔 시절 선보인 무술 개그에서 잘못 발을 헛디뎌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3년이 지난 후에야 (그 때의 부상 때문에)발목에 뼛조각이 돌아다닌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수술을 왜 하지 않았는지를 묻는 질문에 "수술하면 3개월이나 쉬어야 한다고 해서 아직 못하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부상을 당했음에도 수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힌 김병만. 사진 출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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