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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병민 기자] 하지원이 아시아 톱 여배우 공리·장만옥·탕웨이와 조우한다.
하지원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은 20일 "하지원이 중국 베이징 파인 아트 뮤지엄의 센트럴 아카데미에서 열리는 명품 브랜드 '프라다' 패션쇼에 한국 배우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21일 중국행 비행기에 오를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프라다 패션쇼는 디자이너 미우치아 프라다, 파트리치오 베르텔리 회장이 참석하고 세계적인 여배우 장만옥, 공리, 탕웨이가 공식 초청돼 하지원도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지난 16일 종영한 SBS '시크릿 가든'서 '길라임'역으로 큰 인기를 얻은 하지원은 드라마 종영 후 첫 스케줄로 이 패션쇼를 택했으며, 23일까지 중국에 머물며 휴식도 취할 예정이다.
[하지원. 사진 = SBS 제공]
유병민 기자 yoob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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