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카라의 한승연, 니콜, 강지영의 법률대리인 홍명호 변호사가 21일 강남 역삼동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멤버들의 능력과 기질에 맞는 전문적인 소속사를 원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소속사의 전문성과 신뢰"라고 밝히며 "멤버들간의 문제는 전혀 없다. 회사와 멤버 사이의 문제"라고 확실히 못박았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