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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최강창민(심창민), 이연희가 주연한 ‘파라다이스 목장’이 순조로운 첫 출발을 보였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24일 밤 첫 방송된 SBS ‘파라다이스 목장’은 9.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파라다이스 목장’은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의 첫 출연작으로 알려지면서 방송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날 첫 방송에서 최강창민은 극중 어린 나이에 이다지(이연희 분)와 결혼했다가 6개월만에 이혼, 까칠하지만 허당스러운 매력이 있는 재벌 3세 ‘한동주’로 분했다. 첫 연기도전이지만 파격노출을 선보이는 가 하면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최강창민의 상대역, 이연희 역시 열혈 수의사 ‘이다지’로 그동안의 청순가련한 이미지를 벗고 망가지는 연기를 선보여 재미를 배가시켰다.
[첫 선을 보인 '파라다이스 목장', 사진 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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