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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일본 도쿄의 중심가인 시부야가 온통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브랜드 네임 ‘SMTOWN’으로 도배됐다.
현재 도쿄 시부야 거리에는 'SMTOWN LIVE in TOKYO' 의 포스터와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등 공연에 참여하는 SM아티스트들의 사진으로 구성된 깃발이 가로등마다 부착, 시부야의 거리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또한 지난 11일부터 도쿄 도심을 순환하는 JR 야마노테선에는 SMTOWN LIVE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의 사진이 부착된 일명 ‘SMTOWN JR’이 일부 운행돼, JR를 이용하는 수많은 도쿄 시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부야 역 앞 대형 전광판에는 26일 발매되는 동방신기 일본 새 싱글 ‘Why? (Keep Your Head Down)’의 홍보 영상이 상영되고 있고, 동방신기 재킷 이미지로 만든 대형 래핑카가 시부야, 신주쿠를 비롯한 중심가를 순회하고 있다.
전광판, 거리 깃발, 래핑카, 홍보 JR 등 SM 아티스트들을 홍보하는 광고가 도쿄 도심 곳곳에서 눈에 띄며 시민들에게 확실히 SM을 각인시키고 있는 것.
한편, 'SMTOWN LIVE in TOKYO’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콘서트는 티켓 구매 응모자수가 40만명을 돌파하는 이례적인 기록으로 이미 일본 현지의 주목을 받았고, 지난 해 서울, 미국 LA, 중국 상하이에 이어 일본에서 네번째 월드투어로 진행된다.
[일본 도쿄 곳곳의 SM 광고들. 사진=SM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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