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용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외야수 이승화, 내야수 문규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롯데는 26일 이승화와 지난 해 7200만원보다 1000만원이 삭감된 62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문규현은 지난 해 받은 2600만원보다 1600만원이 인상된 42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이로써 롯데는 2011년 시즌을 앞두고 연봉 재계약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승화는 지난 시즌 90경기에 나서 .244 9타점을 올렸다. 문규현은 지난 해 80경기에 출전해 .237 3홈런 16타점을 기록했다. 유격수와 2루수등 전천후 내야수로 경기에 나섰다. 이승화와 문규현은 최근까지 호주야구리그(ABL)에서 활약했다.
[롯데 이승화]
김용우 기자 hilju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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