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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배우 이천희(32)와 전혜진(23) 커플이 오는 3월 11일 결혼식을 올리고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이천희의 소속사 N.O.A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26일 "이천희와 전혜진이 3월 11일 결혼식을 올리고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간다"고 말했다.
당초 이천희는 전혜진이 임신 상태라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위해 신혼여행에 대해서는 말을 아껴왔다 최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3월이면 전혜진은 임신 5개월차로 장시간 비행기를 타는 것을 꺼려했지만 다행히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는 주변인들의 얘기에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
한편 이천희와 전혜진은 이천희와 전혜진은 SBS드라마 '그대 웃어요'에서 커플로 출연한 두 사람은 방송 후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4월부터 열애를 시작했으며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사진 = 결혼식을 올리고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이천희(왼쪽)·전혜진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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