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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배우 엄태웅과 주원이 영화 '특.수.본(특별수사본부. 제작 영화사 수박)'에 캐스팅됐다.
'특.수.본'은 잇달아 발생하는 의문의 죽음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리는 영화로 엄태웅과 주원은 형사 파트너로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엄태웅은 강력계 열혈 형사 김성범 역으로 출연한다. 주원은 FBI 교육을 수료한 전문 프로파일러로 등장한다. 두 사람이 첫 호흡을 선보이는 작품인 만큼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엄태웅은 전작인 영화 '시라노 연예 조작단'을 통해 전국 관객 300만을 동원했으며 주원은 지난해 시청률 50% 를 돌파했던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구마준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나의 결혼 원정기'의 황병국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형사물 '특.수.본'는 캐스팅 확정 후 오는 3월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형사물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엄태웅(왼쪽)과 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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