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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배우 지성의 훈훈한 봉사활동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지난해 말 지성은 베트남의 시골마을 ‘티엔 옌’으로 조용히 봉사활동을 떠났다.
지성은 봉사활동 기간 내내 10kg이 넘는 박스를 나르고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몇 시간이고 아이들과 놀아주는 한편, 교실 환경 미화에 쓸 부직포를 붙일 본드가 없자 직접 실리콘을 태워 접착 작업을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정해진 봉사활동 외에도 지성은 다음 날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참가자들 사이에 껴 율동을 배우는 등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하기도 했다. 이런 지성의 행적은 최근 동행했던 한 네티즌에 의해 알려졌다.
지성은 현재 MBC 수목 드라마 ‘로열패밀리’에 검사 ‘한지훈’으로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베트남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온 지성. 사진 제공=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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