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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쌍둥이 엄마가 된 소감을 밝혔다.
강수정은 최근 자신의 임신 사실이 알려지자 트위터를 통해 임신 사실을 직접 전하는 한편, 심경을 알렸다.
강수정은 "제가 임신을 했습니다. 이제야 알리게 되서 쑥쓰럽네요"라며 말문을 연후 "미리 알리지 못한 지인들이 있다면 죄송합니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일란성 쌍둥이랍니다. 지금 4개월입니다. 유전도 아니고...시험관도 아닌데 쌍둥이네요. 복을 두배로 받은 기분이에요"라며 기쁨을 표현했다.
또, "누구를 닮아 나올지 벌써 기대중이에요~^^"라며 엄마로서 떨리는 심경도 고백했다.
[트위터를 통해 쌍둥이 엄마가 된 소감을 전한 강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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