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시크릿가든' 패러디물로 '소시가든', '무도가든'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들에는 네티즌이 만든 '소시가든'이 선보여 깨알같은 재미를 안겼다. '소시가든'에는 김주원(현빈 분)에는 태연(탱주원)이, 길라임(하지원 분)은 제시카가, 오스카(윤상현 분)에는 유리(율스카) 등이 대신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말 모두 깨알같은 재미다", "아, '무도가든' 어쩔겨", "귀요미들, '시가'열풍이 계속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시크릿가든' 패러디물, 소시가든-무도가든]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