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두선 인턴기자]유채영이 아이유의 3단 고음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유채영은 30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을 통해 다음달 3일 방송예정인 MBC '설특집 2011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아이유의 3단고음을 보여주겠다고 공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특집 2011 스타댄스 대격돌'의 리허설 장면이 미리 공개됐다. 특히 유채영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유의 3단고음에 도전하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유채영은 인터뷰 도중 직접 3단고음을 선보이며 특유의 표정으로 큰 웃음을 줬다.
이외에도 박휘순은 빅뱅의 탑과 똑같은 하얀색 헤어스타일을 하고 탑을 패러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김신영은 "신종플루에 걸려 제대로 준비를 하지 못했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MBC 아나운서 팀의 무대 중 발생한 방송노출 사고가 미리 보여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MBC '설특집 2011 스타댄스 대격돌'은 2월 3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아이유의 3단고음에 도전하고 있는 유채영. 사진=MBC 방송캡쳐]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