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여자친구에게 모닝콜을 해주는 상황극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동방신기는 30일 밤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MC 김정은이 여자친구라는 가정하에 상황극을 선보였다.
최강창민은 여자친구에게 달콤한 모닝콜을 해준다는 설정의 상황극에 돌입했다. 최강창민은 “자기야 일어났쪄? 아유 졸려? 어떻게 피곤해서”라며 애교가 가득 섞인 혀 짧은 말투로 여성 관객들의 환호를 얻었다.
이어 최강창민은 “노래 불러줄까?”라며 정엽의 ‘Nothing Better’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불러 다시 한 번 여성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유노윤호는 여자친구와의 약속시간에 늦은 남자친구라는 상황극에서 김정은을 위해 춤을 춰 그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동방신기는 지난 5일 새 앨범 ‘왜(Keep your head down)’을 발매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동방신기는 “2년 3개월만에 나와 팬 여러분들께 죄송하다. 그만큼 왕성한 활동 보여드리고 최선을 다해서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컴백활동의 포부를 다졌다.
[동방신기 최강창민(위)-유노윤호. 사진=SBS 방송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