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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솔로로 나선 혼성그룹 에이트의 이현이 컴백 2주 만에 라디오 주간차트 정상에 올랐다.
1일 방송횟수 집계사이트 에어모니터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발표한 이현의 두 번째 미니앨범 ‘내꺼중에 최고’는 2월 마지막 주(21일~27일) 주간차트에서 총 69회의 전파를 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상파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30회 이상 방송 돼 눈길을 끌었다.
이현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유, 시크릿, 앰블랙같은 아이돌 가수부터 화요비, 김범수 등 유명 가수들이 라디오 주간차트에 포진해 있는 가운데 차지한 1위라 더욱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이현은 지난 2009년 히트작곡가 방시혁의 이별 3부작 시리즈 마지막인 ‘30분전’으로 솔로 데뷔한 이후 1년 6개월 만에 ‘내꺼중에 최고’로 컴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컴백 2주 만에 라디오 주간차트 정상을 밟은 에이트 이현. 사진 = 빅히트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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