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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인턴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동방신기의 5인조로써 마지막 무대는 NHK '홍백가합전'이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동방신기는 2009년 7월 같은 멤버였던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낸 것에 대해 서운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유노윤호는 "2009년 NHK '홍백가합전'이 5명으로 무대에 서는 마지막 무대였다"며 "마지막 무대인 것을 짐작은 할 수 있었지만 무대에서 슬픈 표정을 지을 수는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최강창민은 "'홍백가합전' 이후 내정된 스케줄이 없었다"며 "당시 상황들로 인해 마지막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어 속상한 마음을 가지고 노래해야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2년 3개월만에 '왜'로 컴백해 2인조로 왕성한 활동 중이다.
[최강창민(위)-유노윤호. 사진 = MBC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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