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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신예 6인조 걸그룹 달샤벳이 SBS '인기가요'와 교통안전공단이 함께하는 '교통안전송' 캠페인 첫 주자로 발탁됐다.
이에 달샤벳은 지난달 28일 뮤지셤 하이브리파인 키겐이 작사·작곡한 '교통안전송-에코드라이브'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교통안전송 -에코드라이브'는 교통안전을 지키고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의 캠페인송이다.
리더 비키가 직접 랩 메이킹에 참여한 이 곡은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 말아요. 교통신호를 지켜 우리 모두 다" 등의 가사로 달샤벳 특유의 귀엽고 발랄한 멜로디가 특징.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달샤벳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교통안전과 환경보호를 지키는 공익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캠페인송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조금이나마 교통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달샤벳이 참여한 교통안전송 뮤직비디오는 오는 6일 오후 3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 공개된다.
[달샤벳의 비키-세리-아영-가은-수빈-지율(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해피페이스 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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