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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남성그룹 솔리드 출신으로 현재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정재윤의 화려한 인맥이 공개됐다.
각종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정재윤과 해외 가수들이 함께 찍은 사진이 급속도로 퍼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재윤은 J-POP의 여왕 아무로 나미에, 홍콩 유명 액션배우 성룡을 비롯 영화 '그린호넷'으로 할리우드 스타 반열에 오른 주걸륜, 대만의 F4멤버 바네사우와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이프러스 힐의 멤버인 비리얼(B-Real), 미국의 힙합스타 카니예 웨스트, 대만가수 코코리 등과의 친분도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메이징 인맥이다" "이렇게 많은 스타들과 함께한 정재윤이 너무 부럽다" "인맥 종결자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아무로 나미에와 정재윤(위), 성룡과 정재윤. 사진 = 룬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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