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블루드래곤' 이청용(23·볼턴)이 검은 수트차림으로 금발 미녀와 함께한 모습이 공개이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볼턴뉴스'는 2일 오전(현지시각) 온라인판을 통해 볼턴 시내에서 삼성전자 랩톱 컴퓨터 CF를 촬영 중인 이청용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청용은 날렵한 검은 수트 차림에 머리를 빗어넘겼다. 또한 이청용 옆에는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입은 늘씬한 금발 여성이 함께하고 있다. 사진으로 봤을 때 둘은 긴박하게 거리를 뛰고 있다.
CF 촬영을 진행한 크리스 웹은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는 한국인은 거의 신적 존재로 취급받는다"며 "그들은 그들의 나라에서 데이비드 베컴이나 웨인 루니만큼의 인기를 갖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청용은 2010 남아공월드컵 때 박지성과 함께 삼성전자 PAVV의 CF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CF 촬영 중인 이청용. 사진 = '볼턴 뉴스' 홈페이지 캡쳐]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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