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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의정부 송일섭 기자]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현역으로 입대하는 배우 유건(본명 조정익)이 입대소감을 밝혔다.
유건은 2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 앞에서 취재진을 향해 입대 인사를 전했다. 유건은 "먼저 군대 갔다온 온주완이 같이 와서 기다리고 있다" 며 "온주완이 입대 전날 밤 잠을 못잘거라 해서 이해가 안됐는데, 실제로 어제 잠을 이루지 못했다" 고 솔직한 입대 소감을 전했다.
또한 팬들을 향해서는 "더 멋진 남자가 되서 돌아오겠다. 2년 기다려 주시면 너무 고맙겠다" 라고 말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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