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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힙합그룹 마이티 마우스와 소울다이브가 아이돌그룹 틈에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마이티 마우스의 '톡톡(feat. SOYA)'과 소울다이브의 '점점더(feat. 가비엔제이-미스티)'는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의 10위권에 진입했다.
빅뱅, 아이유, 엠블랙, 지나(G.NA), 김형준 등 아이돌 가수들이 대거 진을 치고 있는 가요계에서 두 그룹의 활약은 더욱 큰 의미를 주고 있다.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톡톡'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자랑하며 가수 김종국의 조카인 소야(SOYA)가 피처링에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소울다이브 디지털 싱글 '점점더'는 호소력 짙은 여성그룹 가비엔제이 미스티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담고 있는 곡으로, 힙합과 발라드의 만남은 색다른 느낌을 줬다.
한편 마이티 마우스는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고 있으며, 소울다이브는 오는 4월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아이돌 강세 속에서 10위권에 진입한 마이티 마우스(위)·소울다이브. 사진 = 마이데일리DB, J2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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