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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개코(본명 김윤성)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예비신부 김수미씨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9일 개코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오는 5월 개코가 결혼식을 올린다는 편지를 보내왔다며 개코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현재 김수미씨의 미니홈피에는 개코와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들이 게재되어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예비신부 김수미씨의 미모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특히 다이나믹듀오다운 개코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김수미씨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는 평이다.
한편 현재 군 복무중인 개코는 지난 2006년 9월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부를 만났으며 오는 5월 14일 개코의 정기휴가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현재 여자친구는 임신 3개월에 접어든 상태로 미국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발표한 개코와 김수미씨. 사진 = 김수미 미니홈피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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