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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용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10일 오전 11시 경산볼파크에서 임직원 및 선수단 전원이 참가한 가운데 제29주년 창립기념일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근속시상이 있을 예정이며, 홍보팀 권오택 부장은 30년 근속, 홍준학 부장과 김건훈 차장, 이찬성 과장은 20년 근속, 김정수 차장과 박재영 차장은 15년 근속, 이정빈 과장은 10년 근속상을 받게 된다.
삼성은 근속년수에 따라 기념패와 순금메달, 휴가 및 휴가비를 수여한다.
김용우 기자 hilju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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