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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소라 기자]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싸인' 엄지원의 기획사측이 마지막 촬영사진을 공개했다.
화제 속에 방영 되고 있는 드라마 '싸인'에서 최종회를 앞두고 '박신양 사망설'이 돌고 있는 가운데 어떤 충격적인 결말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이에 엄지원의 기획사 웰메이드스타엠은 9일 미투데이에 엄지원의 20회 현장 사진들과 함께 짧은 글귀를 남겨 눈길을 모으고 있다.
웰메이드스타엠은 "'싸인' 마지막 방송 앞두고 있네요. 미친 여러분께 20회 엄코난 촬영현장 살짝 공개...근데 우진 검사 표정-- 심상치 않는 건 왜일까요? 평소보다 강한 눈빛, 그리고 눈동자에 맺힌 눈물... 20회 대단원의 '싸인' 마지막회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라며 20회 또 다른 큰 사건이 일어날 것임을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
이에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는 싸인", "어떡해 정말 끝나나보다" , "정검사 힘을내요! 다 해결할 수 있어요", "울고 있는 사진인거 보니 새드엔딩? 안돼"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10일 방송되는 '싸인' 최종회에서 정우진은 아직 풀지 못했던 강서연 살인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지, 아니면 또 다시 미궁 속으로 사건이 남겨지게 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엄지원 마지막회 사진. 사진 = 웰메이드스타엠 제공]
김소라 인턴기자 sor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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