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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영록 기자] 글래머 개그우먼 곽현화가 풋풋했던 과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곽현화는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이거 몇년전인지 모르겠는데… 대학교 학생회장 시절 저희과 50주년 기념글 쓴거 발견했어요… 근데… 그때가 지금보다 더 똑똑한거 같음 ㅡ_ㅡ;;;"이라며 과거 이화여대 수학과 학생회장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곽현화는 이어 "과거사진 큰 맘먹고 공개하는거예요… 그래요 저도 알아요!! 전 지금이 제일 이쁜거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학생회장까지… 못하는게 없네요" "예전 사진도 풋풋하고 예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학책 '수학의 여신'을 집필해 화제를 모은바 있는 곽현화는 케이블 채널 E채널을 통해 3월 중 방영될 드라마 '빅히트'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곽현화 미투데이]
유영록 인턴기자 yy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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