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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배우 배수빈(35)이 8년간 만났던 2세 연상의 여자친구와 결별했다.
배수빈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11일 "배수빈이 지난해 연말 결별했다. 방송에서도 공개했고 오래 만나왔던터라 알려지는 것을 꺼려했다"고 전했다.
이어 "일반인이라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많았다"면서 "현재는 결별의 상처를 털어내고 드라마 촬영에 한창 중이다"고 덧붙였다.
배수빈은 지난 2009년 9월 KBS 2TV '상상플러스'에 출연해 "7년을 만났고 두 살 연상이며 지금 사업을 하고 있다. 정말 소울메이트같은 친구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배수빈은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49일'에서 강민호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 = 최근 결별한 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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