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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그룹 클래지콰이 멤버 알렉스(32)가 10세 연하 슈퍼모델 출신 조희(22)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알렉스는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커피스미스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올'리브 개편 기자간담회에서 조희와의 열애를 직접 인정했다.
이날 알렉스는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고 말문을 연 뒤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 하지만 너무 지나친 관심은 걱정된다.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현재 드라마에 출연 중이고 음반도 녹음 중이라 자주 음식을 해먹지는 못한다"면서도 "와인 사서 파스타를 만들어 먹은 적은 있다. 그 정도 해줬다"며 쑥스러워했다.
알렉스가 애정을 과시한 여자친구 조희는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홀서빙녀로 알렉스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 없이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며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희(아래)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알렉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p.kr, 슈퍼모델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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