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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성인돌' 네이키드걸스의 멤버 세연이 연극 '여선생은 수업 중'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세연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남자 주인공으로는 박종혜가 발탁, 두 사람은 초연을 앞두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겠다며 강도 높은 연습에 돌입해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두 사람은 공연을 앞두고 지난달 22일 서울 성산동의 한 스튜디오의 제한된 공간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처음으로 애정신 호흡을 맞췄다.
처음에 어색해하던 두 사람은 촬영이 진행됨에 따라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마치 연인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는 18일부터 서울 대학로 가든 씨어터에서 공연되는 '여선생은 수업 중'은 도덕적으로 금지된 선생님과 제자의 사랑을 그리며 두 사람은 교실과 차 안 등 상식적으로 상상할 수 없는 파격적인 애정 행각을 벌인다.
[사진 = '여선생은 수업중' 주인공으로 발탁된 세연(왼쪽)·박종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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