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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정조국이 교체 출전한 옥세르가 니스에 패했다.
옥세르는 13일 오전(한국시각) 프랑스 그레노블서 열린 니스와의 2010-11시즌 리그1 27라운드서 0-1로 졌다. 리그 17위에 올라있던 옥세르는 이날 패배로 2연패의 부진에 빠진 가운데 5승14무9패를 기록하게 됐다.
이날 경기서 옥세르는 옐렌과 콘토트가 공격수로 나선 가운데 은딩가가 팀 공격을 지원했다. 양팀은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친 가운데 니스는 후반 17분 몰롱귀가 선제골을 터뜨려 경기를 앞서 나갔다.
동점골을 노린 옥세르는 후반 19분 텔레치와 비르사를 잇달아 투입해 반격을 노렸다. 이후 후반 31분에는 올리치 대신 정조국까지 출전시켜 총력전을 펼쳤지만 끝내 동점골에 실패했고 패배로 경기를 마쳤다.
[정조국]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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