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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가수 윤하가 일본 대지진 소식에 현지 팬과 지인들에 대한 걱정을 전했다.
윤하는 1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옛날부터 나를 응원 해준 센다이에 살고 있는 팬 여러분, 카즈키씨. 처음으로 일본에 갔을 때 홈스테이 하고 있는 니이가타 아사카씨 가족 일동. 모두 무사하길 바래요"라는 글을 남겼다.
윤하는 지난 2004년 일본에서 먼저 데뷔해 일본어는 물론, 현지 문화에 능통하다. 특히 일본 체류 당시 일본인 가족이 운영하는 가정집에 홈스테이 형식으로 머무르며 연예 활동을 하기도 했다.
[사진 = 윤하]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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