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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일본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또 발생했다.
YTN은 14일 오전 "일본 동북부 이바라키 현에서 오늘(14일) 오전 10시 2분 쯤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 주의 경계령이 내려졌다"고 보도했다.
이번 지진은 도쿄에서도 진동이 느껴질 정도가 강도가 높았다고 한다.
지난 11일 대지진 발생 이후 여진이 계속돼 일본 국민들의 불안감이 극도에 달한 상황이다.
[11일 일본 지진 당시 YTN 뉴스 보도. 사진 = YTN 화면 캡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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