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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영록 기자] 배우 한효주가 일본 지진 당시 대피하는 아찔한 모습이 카메라에 담겨 화제다.
13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 취재진은 한효주의 일본 현지 화보 촬영 모습을 담기 위해 일본의 스튜디오에 동행했다가, 급작스런 지진이 발생하자 황급히 대피하는 한효주의 모습을 담아 공개했다.
한효주는 NHK의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중 지진이 발생하고 현장이 아수라장이 되자 공포에 질린듯한 표정으로 촬영스케쥴을 중단한 채 스태프의 보호속에 신속히 대피했다.
한효주는 이 후 스케줄을 중단한 채 지난 12일 김포공항으로 들어왔다.
한편 이 외에도 2NE1, 카라, 신민아등 당시 일본에 체류하고 있던 대부분의 연예인들 또한 지진으로 모든 스케쥴을 취소한채 한국으로 돌아온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방송 캡쳐]
유영록 인턴기자 yy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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