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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탤런트 황정음이 패션지 화보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황정음은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4월호 화보에서 평소 귀여운 이미지를 넘어 살짝 가슴골을 드러낸 섹시룩과 뒷태를 과감히 보여준 글램룩도 멋지게 소화했다.
최근 MBC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의 촬영을 시작한 황정음은 대선배인 정보석 이순재와 호흡을 맞추며 안방극장 인기몰이에 도전한다.
황정음은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 중에서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사람은 바로 이순재 선생님"이라며 "항상 현장에 30분 정도 빨리 오신다. 늘 그런 모습이 대단하신 것 같다. 정보석 선배님은 완벽주의자다. 그렇게 멋있는 분이 역할에 따라 순식간에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 고 소감을 전했다.
[황정음. 사진제공 = 코스모폴리탄]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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