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티켓링크가 국내 최초로 안드로이드용 스포츠 예매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 가운데 오는 4월 2일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LG트윈스의 개막전이 예매로 인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티켓링크는 22일 "국내 최초로 안드로이드용 스포츠 예매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4월 2일 두산-LG(잠실), SK-넥센(문학), KIA-삼성(광주), 롯데-한화(사직) 개막전부터 모바일로 예매를 할 수 있게 됐다.
원하는 구단을 선택한 뒤 바로 예매가 가능하며 잔여석 정보, 실시간 예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이번 어플리케이션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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