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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영록 기자] 배우 김보연이 미모의 첫째 딸을 공개했다.
김보연은 22일 방송된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남편 전노민과 함께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김보연의 첫째 딸이 공개됐다. 첫째 딸은 현재 대학교 입학을 준비하기 위해 일본에 머무르고 있다
김보연의 딸 김은서양은 엄마를 닮아 새하얀 피부와 긴 생머리로 여성스러움을 더한 모습이었다. 흡사 2NE1의 산다라박을 닮은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김보연은 첫째 딸에 대해 "자립심이 강해 우리가 내주는 학비 외에 다른 것은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해서 쓰고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신문도 돌리고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자랑했다.
김보연은 딸을 만나기 위해 일본을 찾았다가 지진을 경험하는 아찔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 김보연의 청순미 넘치는 20대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방송 캡쳐]
유영록 인턴기자 yy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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