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새 학기마다 발생하는 음주 사망 사고와 대기업 신입사원들의 회식 면접까지. 우리나라에서 술은 사회생활과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데 있어 빠질 수 없는 존재다.
이렇게 폭음이나 과음을 피할 수 없는 술자리가 범람할수록 더 불티나게 팔려나가는 제품들은 바로 '숙취해소음료'다.
25일 오후 방송될 KBS 1TV '소비자고발'에서는 많은 소비자들이 '기능성 음료'라고 생각하고 있는 숙취해소음료들의 효과에 대해 집중 분석했다.
'소비자고발' 측은 3개월여에 달하는 기간을 투자해 정식 IRB(임상시험심사위원회) 인증을 거쳐 119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펼쳐진 대규모 임상시험과, 해장국과의 숙취해소 효능 비교 실험했다.
이 같은 실험을 통해 밝혀낸 숙취해소음료의 효능은 25일 '소비자고발'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