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의 런던 올림픽 아시아지역 2차예선 상대가 오는 30일 결정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4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2012 런던 올림픽 아시아지역 2차예선 대진추첨이 오는 30일 열린다고 발표했다. 2차예선 출전 24개국 중 1번시드를 받은 한국은 오는 6월 19일과 23일 2차예선 상대팀과 홈&어웨이 경기를 치러 최종예선 출전을 가리게 된다.
런던 올림픽 2차예선은 2차예선에 직행한 13개팀과 1차예선을 통과한 11개팀이 참가하는 가운데 홈&어웨이 경기서 살아남은 12개팀이 최종예선에 진출한다. 최종예선에 진출한 12개팀은 4개팀씩 3개조로 나눠 홈&어웨이 풀리그를 거쳐 각조 1위팀은 런던 올림픽 본선에 출전하게 된다. 또한 각조 2위를 차지한 3개팀은 플레이오프를 치러 AFC대표로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출전하게 된다.
[홍명보 감독]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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