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23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발표된 4월 매물 금값은 10.40달러(0.7%) 오른 온스당 1,43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전 최고치는 지난 2일의 1,437.70달러이다.
현재 한국금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는 순금 3.75g(1돈·24일기준)은 살 때 금액이 21만650원 18k는 17만3,796원이다.
한편 이러한 금값 상승은 최근 일본 동북부 대지진과 리비아사태를 비롯한 중동국가들의 정세불안 등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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